우리에게는 내일의 희망이 있습니다.

이 밝은 빚은 우리의 내일입니다.

얼마후면 성탄절입니다.

좋은 덕담 나누면서 한해를 정리해 나가도록 합시다.

항상 신의 은총이 가득하길 빌겠습니다.

고요한 밤입니다.